- 경기광주신협 임직원과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팀이 직접 참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추진
노영일 이사장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광주지역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에 앞장설 것”
![]() |
경기광주신협(이사장 노영일)은 지난 5월 7일, 광주시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이 협력, 전국 신협이 참여하여 지역 내 아동이 속한 주거 취약가정에 도배, 장판, 청소 등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습도 조절, 유해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전주한지 벽지 및 장판지로 시공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소재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한 시공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환경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광주신협 노영일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신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신협은 행복한집 프로젝트와 더불어 매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난방용품 나누기, 소상공인 지원사업 어부바플랜, 복지관 밥봉사,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 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