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부대는 이전하고, 광주의 미래는 확장하겠습니다”
도심 군사시설 이전으로 미래성장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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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광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광주시 밀목 일대에 위치한 군부대의 조속한 이전을 추진해 도심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박해광 후보는 “군부대 장기 주둔으로 인해 지역 발전이 제한되고, 주민 생활에도 크고 작은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며, “이제는 과감한 결단으로 도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군사시설 문제를 조속하게 해결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왜 지금, 군부대 이전인가
밀목 군부대는 오랜 기간 지역 내 핵심 입지에 자리하며
△ 도시 확장 및 개발 제한
△ 소음·안전 등 생활불편 지속
△ 주변지역 낙후 및 지역가치 저하
등의 문제를 초래해 왔다.
박해광 후보는 “광주시의 핵심 공간이 장기간 묶여 있는 비효율적인 구조를 안고 있다”며 “군부대 이전은 선택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
■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박해광 후보는 현실적인 이전 추진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 국방부·관계기관과 조기 이전 협의체 구성
→ 실무 중심 협상으로 이전 로드맵 신속 수립
◉ 대체부지 발굴 및 단계적 이전 추진
→ 군 작전환경과 지역균형을 고려한 합리적 이전
◉ 정부·경기도와 협력한 재정지원 확보
→ 국비·도비 연계로 재정부담 최소화
◉ 이전부지 개발계획 선제 수립
→ 공공·주거·경제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공간 조성
■ 시민에게 돌아가는 변화
군부대 이전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
◉ 도심 핵심부지 확보로 도시공간 재편
◉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가치 상승
◉ 새로운 일자리와 경제활력 창출
◉ 시민 중심의 공공시설 확충
■ “묶인 땅을 풀어, 광주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박해광 후보는 “군부대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동이 아니라, 광주의 성장판을 다시 여는 일”이라며, “더 이상 시간을 끌지 않고, 실행력 있는 추진으로 반드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불편은 줄이고, 도시의 가능성은 키우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