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영재교육원 개강식 진행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창의력을 성장시켜 나가는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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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웅)은 2026년 3월 1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고,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은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과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학·수학·공학·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올해도 광주와 하남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광주교육원(광주푸른초 소재)과 하남교육원(남한중학교 소재) 등 두 곳의 영재교육원을 운영한다.
영재교육원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입학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지도강사 등이 참석했으며, 영재교육의 목표와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해력, 영재교육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심상웅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것이 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