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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은 젊은 일꾼” 박지현, 광주시의원 다선거구 출마선언!

기사승인 2026.04.02  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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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42) 전 국회의원 보좌진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의원 다선거구(오포1동·오포2동·능평동·신현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지현 시의원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동네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젊지만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경험 많은 젊은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오포~판교 도시철도 조기 착공 추진 ▲문형교 공사 재추진 등 문형동 도로 정상화 ▲광역버스·시내버스 확충을 통한 대중교통 개선 ▲광주시 교육경비 보조금 증액을 통한 교육 중심도시 기반 강화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 ▲체육센터·놀이터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제시했다.

이어 “신현동·능평동·오포1·2동의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골목경제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경험 많은 젊은 일꾼’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광주(을)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을 맡아 선거 전략과 현장 조직을 총괄했으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안태준 후보 홍보팀장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선거 경험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참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효사랑봉사단 명예 단장을 맡아 돌봄 현장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경험 많은 젊은 일꾼’을 내건 박지현 예비후보의 도전이 지역 정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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