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광주시의원 예비후보 소상공인 살리기에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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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가 소상공인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다선거구 곳곳을 직접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매장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SNS에 게시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현재까지 약 2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며 실질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치 유튜브 채널 ‘박지현의 정알바(정치를 알아야 바뀐다!)’ 구독자 8만8천 명과 틱톡 2만2천 명 등 SNS 기반을 활용해,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소개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정치를 바로 세워야 소상공인과 지역, 나라가 함께 살아난다”며 “현장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경험 많은 젊은 일꾼으로서 광주의 변화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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