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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후보, 스포츠 복지도시 광주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6.05.22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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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체육인 80명 한자리에’...

광주시 체육인들 경기체육대회 개최로 자부심 높아져...

체육정책 간담회 후 방세환 후보 지지 선언

21일 오후 8시, 경기도 광주시 방세환 후보 캠프에서 광주시 체육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체육정책 간담회 및 방 후보 지지 선언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체육계의 폭넓은 공감과 결집된 지지를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으며, 엘리트 체육인과 생활체육 동호인, 학부모 등 다양한 체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주시 체육 발전 방향과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체육인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광주시 생활체육은 오랜 기간 예산 부족과 체육 인프라 한계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최근 경기도민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광주시 체육인의 자부심이 한층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회 개최를 계기로 시민과 생활체육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 인프라도 획기적으로 확충됐다”며 “방세환 후보는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추진력과 행정 경험을 갖춘 후보”라고 밝혔다.

또한 참석자들은 “민선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광주시 체육 발전과 스포츠 복지 확대를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종목단체 운영 지원, 체육 예산 확대, 선수 육성 환경 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여러 종목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체육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후보는 “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체육인 여러분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복지 도시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광주시 체육인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정책 제안과 지지 의사를 함께 밝힌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인프라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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