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통해 미래 과학기술에 관심, 창의성과 호기심 개발
양벌초등학교(교장 윤상매) 영재학급은 21일 ‘날아라 드론!’일일형 영재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과학 캠프는 양벌초 영재학급 학생 50여명이 공동체 캠프를 통해 협력하는 자세, 리더쉽 배양, 잠재력과 창의력을 계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양벌초 영재학급 학생 50여명은 무선비행장치 조정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강사의 지도로 드론의 비행원리와 조작법을 익히고, 인스파이어 드론과 FPV(레이싱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을 직접 체험했으며, 각자 미니드론을 직접 조작하면서 호기심과 영재성을 개발했다.
캠프에 참여하 영재학급 이모(12)군은 “방송에서 사용하는 인스파이어 드론을 직접 조작하며 영상을 촬영해보는 색다른 경험이었고, 내가 직접 조정하는 드론이 날아오를 땐 정말 짜릿했었다.”고 말했다.
윤상매 교장은 “올해로 세 번째 맞는 양벌초 영재학급 과학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창의성과 호기심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