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 5호공약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 스트리트’ 조성

기사승인 2026.03.16  19:17:15

공유
default_news_ad1

- 『초대형 몰 대신, 걷고 머무는 도시로 바꾼다.』

◈개방형 스트리트 상권 ◈365일 문화의 거리 ◈완벽한 슬세권 완성

광주시장 예비후보 직통시장 박관열은 ‘주택 3만호 AI 신도시 대전환’ 공약에 이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5호 공약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 스트리트’ 조성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광주는 초대형 쇼핑몰 유치 이야기는 반복됐지만 실제 추진은 번번이 지연돼 왔다.”며 “초대형 몰은 사업 기간이 길고 지역 상권과의 갈등도 크다. 광주는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거대한 쇼핑몰이 아니라 시민이 걷고 머무르며 즐기는 생활문화 공간”이라며 “역세권을 중심으로 쇼핑·문화·외식·체험이 결합된 개방형 ‘라이프 스트리트’ 상권을 조성해 광주의 도시문화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백화점식 대형 유통시설 대신 키즈·교육·문화·외식 기능을 결합한 중소형 특화 복합시설을 유치해 역세권을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폐쇄형 쇼핑몰이 아니라 개방형 스트리트 상권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쇼핑과 여가, 문화생활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광장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체험형 전문 상업시설과 상설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365일 활력이 넘치는 거리를 만든다. 대형 서점과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취미·장난감 전문관 등 체험형 매장을 유치하고 버스킹 광장과 플리마켓 존을 상설화해 시민 누구나 찾는 문화거리로 조성한다. 역세권 개발 공공기여를 활용해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소공연장도 함께 조성해 문화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청년 창업을 위한 ‘광주형 팝업스토어 단지’도 조성한다.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를 모델로 한 이 단지는 창의적 디자인의 컨테이너형 창업 공간을 마련해 청년 창업가들이 아이디어 상품을 시험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공개공지 확대와 창의적 건축 설계 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해 디자인·창업·문화가 결합된 혁신 상권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집 앞에서 외식·서점·키즈시설·문화생활을 한 번에 누리는 ‘슬세권 생활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며 “초대형 몰의 빨대효과 없이 외부 방문객이 광주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문화상권을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초대형 자본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니라 임기 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광주의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겠다. 직통 행정으로 광주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취준생들에게 실질적인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광주형 일자리 상생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광주의 기업들이 우수한 인재를 찾지 못하는 어려움과 청년들은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족해 기업과 청년사이 가교 역할을 광주시가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경제활력을 되찾겠다 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