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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민생정책 예산 1,949억 원 확보

기사승인 2026.01.01  18: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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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청년·주거/건강·여성/교육·학생/교통·복지 예산 증액 및 신규 확보

이자형 의원, “다가오는 2026년 경기도민·광주시민 위해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이자형 간사(교육행정위원회, 비례)는 지난 12월 26일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경기도·경기도교육청 예산에서 민생정책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경기도의 ▲청년·주거 ▲건강·여성 ▲교육·학생 ▲교통·복지 4개 분야 중 민생정책 핵심 사업을 선정하여 관련 예산 1,949억 원을 증액 및 신규 확보했다.

이 중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152억 원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금 200억 원 등 신규 편성된 사업 예산 확보에서부터 ▲학교시설 환경개선 390억 원 ▲친환경 운동장 조성 200억 원 등 기존 사업 예산 증액과 함께 ▲청년기본소득 605억 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운영비 98억 원 등 예산안 심사에 전액 삭감된 사업 예산에 대한 복원이 이루어졌다.

이자형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간사로서 경기도민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예산이 정치 논리로 삭감되거나 미편성된 사례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사업 추진 의지의 표현은 예산 집행’이라는 말처럼 이번 민생정책 예산이 1,420만 경기도민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챙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예산이 사업 추진 목적과 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역할이 남아있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도민과 광주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의지를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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