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5년을 준비하는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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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원초등학교(교장 박광실)는 12월 12일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소원나무 꾸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롭게 다가오는 2025년 새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과 목표를 적어보며 1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첫째, 2025년 행복하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원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적었다. 작성한 소원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목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둘째, 작성한 소원카드를 소원나무에 걸고 뽑기 기계를 활용하여 랜덤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계 뽑기 코너에서는 지난 1년 동안의 교육활동 후 남은 준비물들과 간식들을 선물로 활용하였다.
벌원초등학교 학생인 이시온 또래상담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구들과 소원을 나누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24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반성과 성찰의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새해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학교 내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즐거운 학교생활과 배려, 소통 등 핵심 인성 역량 함양에 기여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