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광주시 G스포츠클럽 모주현 선수, ‘제20회 볼빅배 KYGA 전국청소년골프대회’ 우승

기사승인 2026.06.29  18:50:24

공유
default_news_ad1

- 신현중 2학년 주현, 최종 68타로 정상 등극

“광주시와 광주시체육회의 든든한 지원 덕분,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것”

광주 G스포츠클럽 소속의 골프 유망주 모주현(신현중학교 2학년) 선수가 전국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차세대 골프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모주현 선수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전북 군산CC에서 열린 ‘제20회 볼빅배 KYGA 전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 최종 68타를 기록하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청소년골프협회(KYGA)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청소년 골프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쳤다.

모주현 선수는 대회 최종일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무서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성과는 모주현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노력, 그리고 광주 G스포츠클럽의 든든한 지원이 맞물려 이뤄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차세대 골프 유망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우승을 차지한 모주현 선수는 “항상 믿고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프로님, 특히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예산과 인프라를 지원해 주시는 광주시와 광주시체육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실력을 갈고닦아 광주시를 빛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