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신현동, 오포 보도육교 경관개선 사업 완료

기사승인 2026.06.11  23:17:15

공유
default_news_ad1

광주시 신현동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추진한 ‘오포 보도육교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4월 착공해 최근 준공했다.

신현동은 오포 보도육교에 총 24m 규모의 고해상도 미디어월과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태재고개 주변 화단 조성과 가로변 환경정비를 병행해 광주시 진입 구간의 경관을 개선했다.

이날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신현동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시설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박정자 동장은 “이번에 준공된 오포 보도육교 미디어월은 광주시로 진입하는 관문에서 계절별 주제 영상을 송출해 도시 인상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전액 도비로 사업이 추진돼 시 재정 부담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육교 주변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광주시를 방문하는 차량 이용자와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