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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예비후보 김석구예비후보에 공개질의, 3년은 이력관리 선거철엔 민주당

기사승인 2026.04.14  23: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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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은 없고 간판만, 3년의 진실 밝혀라

현장 떠난 3년…이재명 이름만 가져왔나

- 민주당의 길 아닌 개인의 길. 3년의 행적부터 답하라

김석구 예비후보는 당장 답하시오

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장 예비후보 박관열은 14일 김석구 예비후보를 향해 강도 높은 공개 질의에 나서며 “민주당의 이름을 말하기 전에 지난 3년의 행적부터 명확히 밝히라”고 직격했다.

박관열 예비후보는 “지금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며 “당원과 시민들은 거리에서 싸우며 당을 지켜왔는데, 정작 김석구 예비후보는 어디에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박관열 예비후보는 김석구 예비후보의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재직 시기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박관열 예비후보는 “이재명의 정책과 가치가 경기도에서 지워지던 시기, 김동연 지사의 품 안에서 산하기관장 자리를 지키며 무엇을 했는가”라며 “당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현장이 아닌 자리에 머문 것 자체가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광주 민주당 당원들이 난개발과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싸우고, 국가적 위기 속에서 거리로 나설 때 김석구 예비후보는 단 한 번이라도 함께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선거철이 되자 뒤늦게 나타나 이재명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은 정치적 도의에도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관열 예비후보는 “민주당은 자리가 아니라 책임으로 평가받는 정당”이라며 “힘들 때 떠나고, 편한 자리에 머물다 선거가 다가오자 돌아오는 정치에 대해 당원들은 결코 관대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관열 예비후보는 김석구 예비후보를 향해 다음과 같이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그 3년의 시간이 광주시민과 민주당을 위한 헌신이었는지, 아니면 개인의 이력 관리였는지 지금 당장 답하라.”

끝으로 박관열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살아온 궤적으로 증명된다”며 “누가 끝까지 광주를 지켰고, 누가 끝까지 당과 함께했는지는 이미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박관열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진실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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