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병원·통학길·돌봄·미래교육까지,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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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직통시장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호공약 ‘주택 3만호 AI 신도시 대전환’ 공약에 이어,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안전을 책임질 4호 공약 ‘광주 교육 대전환’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은 결국 교육에서 나온다.”며 “주거와 교통을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아이의 병원·통학길·돌봄까지 함께 바꾸는 교육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재 광주는 밤에 아이가 아프면 갈 수 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하고, 통학길 안전과 돌봄 문제도 여전히 시민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크다.”며 “아이 문제를 더 이상 뒤로 미루지 않고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광주 교육 대전환’의 핵심 정책은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 심야약국 확대 운영 ▲‘안심 통학로’ 조성 및 스쿨존 화물차 통행 제한 ▲AI·SW 미래교육센터 조성 및 인재 육성 ▲광주형 숲유치원 조성 ▲초등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광주 중학생 역사문화원정대’ 운영 ▲청소년 문화의 집 확충 등이다.
특히 야간·휴일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 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해 소아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대형 화물차 통행 제한과 인도 없는 통학로 환경 개선을 통해 통학 안전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AI·SW 미래교육센터를 조성해 디지털·AI 기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연 속 체험 중심 교육을 위한 광주형 숲유치원,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초등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광주 중학생 역사문화원정대 운영, 청소년 활동 공간 확대를 위한 청소년 문화의 집 확충도 추진한다.
박 예비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결국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주택 3만호 AI 신도시와 함께 교육·의료·돌봄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해 광주를 수도권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하는 도시, 교육이 강한 도시 광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