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강선 증대, 급행화와 GTX-D-JTX 조기추진
57호선 지하도로와 태전-분당터널/스마트교통관리(ITS)를 전면도입
AI스마트시티와 교통망 연동으로 기업유치·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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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시장 박관열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5일 8호선 연장(판교-오포)건의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판교-오포선 등 광주의 핵심 교톡 숙원사업에 해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예비후보는 1호 공약 ‘3만호 AI 스마트시티’에 이어, 도시 경쟁력을 가로막아 온 구조적 교통정체를 근본 해결하는 2호 공약 ‘서울 30분 생활권’을 전격 발표했다.
“광주의 정체는 교통에서 시작됐고, 도약도 교통에서 시작된다.
교통 먼저, 산업 도약의 원칙으로 시민의 시간을 되찾고 도시의 속도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 단칼에 바꾸는 3대 실행 패키지
1. 광역철도 직결 - 서울 30분대 현실화
경강선 용량 증대·급행화를 즉시 추진하고, 태전·고산 역세권 재편으로 수요를 집중한다. GTX-D 연계 및 강남권 직결 광역철도를 병행 검토해 수도권 핵심축과의 단절을 해소하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정부와 정면 협의한다.
2. 지하로 뚫고, 우회로로 분산 - 상습정체 종결
57호선 신현~능평 지하도로를 핵심축으로 건설하고,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를 단계별 개통한다. 태전지구 병목 해소를 위한 태전-분당 간 직동제2터널을 신설하고, 스마트 교통관리(ITS)를 전면 도입해 통행시간을 평균 15분 이상 단축한다.
3. 교통 성장 인프라 → 산업·일자리 동시 가속
1호 공약 ‘3만호 AI 스마트시티’와 교통망을 연동 설계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즉시 가동한다.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필요한 수요·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국가 선도 모델을 구현한다.
박 예비후보는 “더 빠른 철도, 더 뚫린 도로, 더 편한 환승으로 도시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AI 스마트시티와 교통혁명을 결합해 서울 30분 생활권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지연은 없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