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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하늘초, ‘스쿨 브레이킹’ 관람하며, 나도 미래를 꿈꿔요.

기사승인 2024.09.03  2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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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교육과정 연계 찾아가는 예술 사업 [스쿨 브레이킹] 공연 관람

고산하늘초,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사업 [스쿨 브레이킹] 선정

학생들에게 색다른 문화 예술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

교육과정 중심 학교예술교육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고산하늘초(교장 윤남호)는 2024학년도 교육과정 연계 찾아가는 예술 공연에 선정됨에 따라 9월 3일(화), 4학년 6학년 학생들이 댄스 공연 [스쿨 브레이킹]을 관람하였다. 요즘 다양한 플랫폼에서 학생들이 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댄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기에 진로 교육과도 연계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활동은 교육과정에 있는 음악교과, 체육교과 그리고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비트박스 퍼포먼스, DJ 퍼포먼스, 해설이 있는 스트릿 댄스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춤 동작 하나하나에 사회자의 해설이 더해져 더욱 흥미롭게 학생들이 집중하여 관람하였으며, 비트박스와 비보이의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인해 어느 순간 학생들이 공연에 빠져들어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학생들이 평상시 접하지 못하는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학생들은 지식과 재미, 교훈까지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다음에는 또 어떤 퍼포먼스가 나올까 학생들이 궁금해하며 사회자의 해설을 듣고 고개를 연신 끄덕이는 모습을, 박수와 환호를 지르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TV와 인터넷에서 많이 봤던 춤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브레이킹의 역사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설명을 들으면서 공연을 관람하니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 “춤을 추는 사람도 직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멋진 것 같아요”, “랜덤 플레이 댄스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었었는데 전문적으로 더 배워보고 싶어요”등 학생들의 다양한 소감 역시 들어볼 수 있었다.

현장의 뜨거운 반응이 더해진 이번 공연을 통하여 교육과정 중심 학교예술 사업을 통하여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공연 예술 문화를 함께 즐기며 알아가는 의미 있는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

고산하늘초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과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응원하기 위해 고산하늘초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진로 교육을 지원할 것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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