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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미담책방 축제’ 실시

기사승인 2024.07.17  2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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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18일 역동초등학교 동네방네 미담책방 독서축제 실시

작가 초청 창작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 실시

학부모 단체, 동네 책방, 출판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체험 부스 운영

역동초등학교(교장 김미영)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7월 16~18일 동네방네 미래를 담는 책방축제를 실시한다. 이번 미담책방 축제는 역동초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경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역동초 학생들은 체육관과 도서관에서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하느라 바쁘면서도 즐거워했다.

전시부문 프로그램에 <어 기후가 왜이래요> 이육남 작가 및 최용호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프로젝트로 실시한 창작 그림책 전시를 진행한다.

체육관, 도서관, 특별실에 설치된 체험부스는 선생님을 만나서, 마음을 담은병, 우리 역사노래 그림책, 이순신을 찾아라, 분실물 박물관, 난 반항하는게 아니야, 나만의 그림책 문장 책갈피 만들기, 학부모가 데려온 손님, 플립북과 교통안전표판 찾기, 위기탈출 도감&예쁜 말, 서행구간, 베짱이 도서관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체험부스에 참가한 역동초 학생은 “독서 관련 축제에 참가해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고 재밌는 체험을 해서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도서어머니회가 참가하여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학부모들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마련할 수 있었다. 또한 출판사 나는별, 천개의 바람, 봄개울 및 지역의 동네책방인 노란부엉이, 근근넝넝, 마음북스랩, 책방누크가 참여하여 교사, 학교 중심의 행사가 아닌 학부모와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의견 반영과 협업으로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행사를 할 수 있었다.

역동초등학교 김미영 교장은 “학생들이 동네방네 미담책방 축제를 통해 다양한 행사를 경험하며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 앞으로도 독서에 대한 흥미유발 및 독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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