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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을 맞아 광주시 경안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경안동 역4통 홍성일 노인회장은 24일 경안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해정)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방한모자 60개를 전달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지사장 황하원) 임직원 24명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25만원을 경안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홍성일 노인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해정·이선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홍성일 노인회장님과 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해주신 성금과 현물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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