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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 전시

기사승인 2019.09.20  1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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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6일부터 10월6일,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

경기도 광주시 뮤지엄협의회(Gyeonggi Gwangju Museum Council)가 2019 GGMC 연합전 5th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를 9월26일(목)부터 10월6일(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는 광주에 위치한 6개 박물관·미술관이 각 기관의 홍보 및 활성화와 광주시민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15년 결성했다. 닻미술관, 만해기념관, 사람박물관얼굴, 영은미술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풀짚공예박물관은 광주남한산성문화제 및 지역축제에 참여해 공동으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연합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각 기관의 고유성이 담긴 소장유물 및 현대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작가와 작품,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15년도에 이어 5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닻미술관의 ‘ Silver Grass’,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의 ‘태워지는 처녀들’, 사람박물관얼굴의 ‘꼭두 시리즈’, 만해기념관의 ‘한용운 옥중시’, 영은미술관의 강영길 작가와 도흥록 작가의 작품, 풀짚공예박물관의 ‘부채시리즈’ 등 다채로운 작품과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남한산성문화제와 함께 하는 전시기간에는 민속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도 광주시 뮤지엄협의회(Gyeonggi Gwangju Museum Council) 관계자는 “광주의 6개 박물관·미술관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면서 “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광주시가 지닌 문화예술분야의 저력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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