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우리동네 플라스틱 되살림 프로젝트」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6.07.12  12:04:16

공유
default_news_ad1

- 지역사회 자원봉사 및 자원순환 문화확산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에서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난 7일 "우리동네 플라스틱 되살림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직원 자원봉사 교육 지원 및 봉사활동 실적 관리 ▲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자원순환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틱 사용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버려지는 폐 플라스틱 뚜껑을 수집·재활용 하고, 업사이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수집해온 플라스틱 뚜껑 개수 일정량에 따라 1365봉사활동 실적으로도 인정받을수 있어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번 프로젝트 주관부서인 광주도시관리공사 관로사업처는 7월 하반기부터 홍보활동 및 본격적인 캠페인과 더불어 공사임직원들을 시작으로 광주 시민의 참여형 환경운동으로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탄소 중립 실천 및 ESG사회공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업사이클 활동을 통해 새로운 자원을 창출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원순환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