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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여중, 발명영재학급 수료식

기사승인 2015.12.16  19: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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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POSTECH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 2명 합격

 

경화여자중학교(교장 김인화)부설 발명영재학급은 지난 11일 영재학급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영재학급 수료식을 가졌다.

경화여자중학교부설 발명영재학급은 1, 2학년 학생 19명의 학생들에게 5명의 지도교사가 토요휴업일,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발명관련 수업, 프로젝트 수업, 각종 체험학습, 봉사활동 등 연간 총 120시간을 운영하였다.

특히 본교 영재학급에서 교육을 받은 2학년 김유진, 남가현 학생이 특허청과 카이스트(KAIST), 포스텍(POSTECH)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6학년도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에 선발되었다.

차세대영재기업인은 빌 게이츠(MS),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구글)과 같이 지식재산에 기반을 둔 창의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풍부한 학생을 뜻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2009년부터 국내의 대표이공계 대학인 카이스트, 포스텍과 공동으로 차세대영재기업인을 선발, 육성하고 있다.

KAIST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에 선발된 김유진 학생은 경화여자중학교부설 발명영재학급에서 발명교육을 받고 제2회 대한민국창의발명대전(금상, 특별상-크로아티아발명협회), 제1회 아시아창의발명제안대회(금상,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남가현 학생도 경화여중부설 발명영재학급에서 발명교육을 받고 제28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은상, 특허청장), 제1회 대한민국창의발명대전(동상)을 수상하는 등 평소 과학, 발명에 관심이 많은 두 학생이 다양한 발명체험프로그램과 대회에 열심히 참여하여 창의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온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경화여중부설 발명영재학급은 2011년부터 KAIST IP영재기업인 교육원(5명), POSTECH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전국에서 최다합격자를 배출하였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광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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