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년별 맞춤형 융합 메이커·코딩 체험 활동 운영
레고 경주부터 라인트레이서 코딩, 대형 메가 폴리곤즈 제작까지
교과와 진로를 연계한 융합적 진로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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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등학교(교장 김희란)는 9월 22일(화), 전교생 유치원 및 1~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미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학년별 맞춤형 메이커·코딩 창의 체험 진로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발달 단계에 맞추어 학년군별로 주제를 세분화하여,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1~2학년은 무동력 레고블록 자동차 경주(공기저항의 개념 이해), 3~4학년은 클래스 코딩(언플러그드 코딩의 이해 및 라인 트레이서 로봇 리그전), 5~6학년은 메가 플리곤즈(플리곤즈 블록의 구조 이해, 연결과 해체, 팀협동 대형 플리곤즈 만들기)의 활동을 실시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 자동차를 만들고 경주에서 이겼을 때 정말 신났다.”며,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과 코딩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지원초등학교 교장(김희란)은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협동심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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