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은 쉽게 행정은 똑똑하게’ 업무경감을 통한 교육력 제고
AI-데이터 중심의 디지털플랫폼 활용률 제고
학생, 교직원 대상 시범운영 통합챌린지 참여를 통한 서비스 안정화
![]() |
태전중학교(교장 황보무관)는 경기도교육청이 구축 중인 「AI-데이터 중심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범학교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플랫폼은 학생·학부모·학교 간 소통 방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하나의 포털로 통합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질의응답 기능을 통해 학생·학부모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태전중은 2025년 11월 24일 시범운영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첫째, 시범운영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학부모에게 운영 계획을 안내한다.
둘째, 본 서비스 개통 전에 교육공동체포털(https://gaide.goe.go.kr)과
업무협업포털(https://gdp.goe.go.kr)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교직원 대상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셋째, 교직원·학생·학부모가 일부 개통된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도록 ‘통합챌린지’ 참여를 독려하고, 그 과정에서 오류 제보와 AI 서비스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할 예정이다.
김은주 행정실장은 “교육정보부와 협력해 서비스 체험 후 개선 의견과 오류사항, AI 응답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함으로써 디지털플랫폼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